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지역기업과 상생하는 전문교육기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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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지역기업과 상생하는 전문교육기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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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간과 형태의 현장직무연수 모델 개발 기업의 형편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16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2012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11년 사업실적, 2012년 사업계획 보고 및 신규 운영위원을 위촉했다.
  

ⓒ 뉴스타운

이번 운영위원회는 (주)케이엠앤아이, (주)립맨, (주)하도 등 9개 기업 및 기관에서 신임 운영위원으로 참석하여 기존 운영위원들과 함께 컨소시엄 사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교환과 활기찬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산·학·관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데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2007년부터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재직근로자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2,037개 기업체가 1,176개 과정에 참가, 연인원 49,046명이 재직자 직무능력향상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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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김창규 학장은 “우리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기 위해선 고용지원정책에 발맞추어 고령화 사회의 빠른 진입,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 증가에 따른 직업훈련을 확대해 기업의 욕구와 사회와의 소통을 통한 다양한 기업 기술 훈련과 더불어 많은 기업교육 및 기술훈련 봉사 프로그램을 2012년도에는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국가인적자원개발을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사업으로 더욱 발전시켜 기업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기간과 형태의 현장직무연수 모델을 개발하여 기업의 형편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관내 기업체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인적자원, 장비, 시설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요자 중심의 기업 맞춤형 재직근로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체의 생산성향상 및 기업 경쟁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산학협력사업단장인 손태일 교수는 이날 회의에서 “앞으로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 일반 중소기업에 알리고 성과중심 훈련을 확산시켜 기업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의 질을 제고하여 직무능력향상을 특성화해 재직자들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및 기능교육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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