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 동구지구당 사무실 개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주당 대전 동구지구당 사무실 개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유영 위원장 내년 총선 승리 다짐

^^^▲ 내외 귀빈과 당원 앞에서 인사말하는 송유영위원장^^^
새천년 민주당 대전 동구지구당(위원장 송유영) 사무실이 개소되었다.

2003년 12월20일(토)11시부터 대전 동구 대동 오거리 근처에 있는 조안과 건물 3층에서 민주당 대전 동구지구당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떠오르는 동구의 태양, 동구의 미래 송유영"이란 프랭카드를 걸고 시작한 개소식에는 박강수 대전시 지부장, 전 대전시 지부장이면서 현 대전시 지부 고문을 맡고 있는 정구영씨, 오윤탁 상임고문, 정상훈 유성구 지구당 위원장등 내외귀빈과 동구지역 당원 등 축하객 100여명이 모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빛나는 이마처럼 빛나는 송유영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송위원장^^^
송유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이 있기까지 이끌어준 박강수 지부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정당 생활이 어렵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내년 4.15총선에 기필코 당선하여 기대에 어긋나지 않겠으며, 빛나는 이마처럼 빛나는 송유영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 위원장은 대전에서 변호사로 오랜 동안 봉사하여 왔으며 지난 11월24일 서구 둔산동 오페라 웨딩 홀에서 있었던 민주당 지구당 개편대회에서 대전 동구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금일 사무실 개소식을 가진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