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파란색 다시 찾아 글씨에 넣어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기존의 파란색을 버렸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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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초 검정색이던 새누리당 글씨를 '파란색'으로 바꿔 넣어 ⓒ 뉴스타운 | ||
쏟아지자 지난 7일 새로 만든 지 이틀 만에 로고에 ‘파란색’을 다시 넣은 로고를 선보였다.
조동원 새누리당 홍보기획본부장은 10일 “태극기를 모티브로 로고를 새로 만들었는데 빨간색만 있고 파란색이 없다는 비판이 있어 당초 검은색이던 ‘새누리당’ 글씨의 색상을 파란색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당초 로고의 ‘새누리당’이라는 글씨가 검정색이었는데 이를 파란색으로 바꿨다는 것이다. 조 본부장은 “지난 9일 상임전국위원회에서 파란색 글씨로 바꾸어 보이자 반응이 좋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새로 바뀐 로고는 11일 현재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로고의 의미 등을 설명하며 게재해 놓았다.
한편, 새누리당은 파란색이 포함된 새 로고를 오는 13일 열리는 전국위원회에서 최종 확정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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