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기업지원과)는 2012년 2월 8일 제주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이제주몰(e-jeju mall) 매출액 증대를 위해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다방면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3. 5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축하고 도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운영중인 이제주몰(http://mall.ejeju.net)은 현재 제주산 농?수?축산품을 비롯한 가공식품, 공산품, 향장품, 공예품 등 120개 업체에서 1,000여개 품목이 있으며 도내?외 11,5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제주몰의 활성화 대책으로
첫째, 2월1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이제주몰을 링크시킴으로서 도 홈페이지 방문고객이 쉽게 제주특산품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둘째, 스마트폰과 이제주몰을 연결하여 제주 특산품을 스마트폰으로 구매 가능하도록 모바일 웹 개발을 추진, 2012. 2월중순부터 서비스가 오픈되고
셋째, 전국의 주부(297명)들을 제주특산품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블로그 홍보 및 구전 마케팅을 통한 판촉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12년 9월 개설 예정인 일본 오사카 제주특산품 전시판매장과 병행하여 일본에 이제주몰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운영해 나감으로써 온라인 청정 제주특산품 소비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러한 이제주몰 활성화 대책 시행으로 획기적인 매출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것은 기업지원과(064-710-252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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