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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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현철 소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남고,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노사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발을 내디딘 후 부산고용노동청 양산지청장, 주 중국대사관 노무관, 고용노동부 청년고용대책과장 및 서비스산재예방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강현철 소장은 “정책의 목표를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에 둘 것”이라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일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특히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높은 청년실업 문제와 지역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현장을 보고 느끼고 발로 뛰어서 지역 고용문제를 파악하고 지역실정에 맞게 정책을 실천해 나가는 소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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