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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 이하 중진공) 부산동부지부가 7일 오전 해운대 센텀시티 인근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업무에 들어갔다.
앞서 중진공은 지난해 말 ‘중소기업의 건강과 성공 솔루션’ 이라는 새로운 비전선포와 함께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난 조직개편의 핵심내용 중 하나가 지역현장 보강을 통한 수요자 및 현장중심 경영 강화였다.
이를 위해 전국 24개 지부를 보다 세분화해 이번에 문을 연 부산동부지부를 포함, 전국적으로 7개 지부를 신설했다.
새롭게 신설된 부산동부지부는 해운대구, 기장군,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 수영구, 남구 등 동부산권 7개 지역을 관할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해운대 아파트형 공장, 기장군 장안산업단지 등 최근 증가하고 있는 동부산권의 신규 수요 확대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중진공 박철규 이사장은 이날 개소식 기념사를 통해 “이번 지부 개소를 통해 그동안 관할구역이 광범위해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동부산권 소재 기업들에게 현장밀착지원이 가능해져 기업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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