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성모 합류에 日 여성팬들 방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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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성모 합류에 日 여성팬들 방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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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맴버들과의 환상적 호흡 기대

 
   
  ⓒ 뉴스타운  
 
 
초신성 성모의 뮤지컬 출연 소식에 일본 여성팬들이 들뜨고 있다.

지난 1월 13일부터 시작해 오는 2월 25일까지 성남 문화 아트센터에서 공연중인 창작뮤지컬 <롤리 폴리>는 그 줄거리가 여성들의 학창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데다, 성모가 청일점 남자 주인공으로 전격 투입되면서, 일본 여성팬들의 한국 행 관람 러시가 기대되고 있다.

제작사인 컬쳐액트측은 ‘성모 신드롬’에 대해 “워낙 일본팬들로부터 문의가 많이 들어와 원래 예정보다 앞당겨 캐스팅했다”라면서 “어린 외모지만, 남자답고 강직한 이미지가  여성팬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모는 오는 10일부터 <롤리 폴리>에 출연예정으로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성모는 <롤리 폴리>에서 7080시절 여학생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인물로 티아라의 효민 소연 지연등과 사랑의 갈등을 겪는 캐릭터이다.
 
 
   
  ⓒ 뉴스타운  
 

 이미 지난 2009년 프로젝트 싱글앨범 TTL(Time To Love) 활동 시 티아라와 함께 무대에 섰던 성모는 오랫만에 다시 뮤지컬 롤리폴리에서 티아라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다.
 
 
   
  ⓒ 뉴스타운  
 
 
<롤리 폴리>는 지난달말 성모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본내 한류 사이트와 여행사 관광 패키지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여기에  한국 여성팬들로 이뤄진 부녀회 동창회등 단체관람이 급증하고,  티켓 가격이 저렴한 2,3층석은 고등학교 여학생들의 단체 관람이 많아, 글로벌하고 다양한 객석 분위기가 예상된다.
 
 
   
  ⓒ 뉴스타운  
 

제작사인 컬쳐액트는 성모의 캐스팅에 대해 “일본에서 이미 <궁> <코로네이션 볼> 두작품에 출연해 예매율 90% 이상을 기록하는등 반응이 좋았고, 뮤지컬에 필요한 노래와 춤, 그리고 스타성등 3박자를 겸비한 스타”라면서 “무엇 보다 작품에 임하는 자세가 성실하고 예의 바르다”고 밝혔다.

초신성은 2009년 일본에서 데뷔해 2년여간 13장의 싱글을 모두 오리콘차트 '톱 6'에 진입시켰고 지난해 일본 11개 도시에서 '초신성 라이브 투어 2011-메이크 잇(Make it)'을 개최해 총 3만5천석을 매진시키는등 일본내 최고의 K팝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7일 현재 성남아트센터 공연 반환점을 돌아선 뮤지컬<롤리폴리>는 좌석 점유율이 평균 70~80%를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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