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오는 21일 엄마가 1등 선생님’저자 박명수 초청 강연회 개최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오는 21일 10시 화도도서관 6층 시청각실에서 ‘엄마가 1등 선생님’ 의 저자 박명수씨를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최근 사교육 열풍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외 시키지 않고 우등생으로 키우는 자녀교육 노하우’ 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작가는 다름아닌 엄마가 1등 선생님의 저자 박명수씨.
박명수 저자는 사교육 시장에 내몰려 맹목적인 학습과 과도한 경쟁으로 정작 아이들이 공부의 주체가 되지 못 하는 상황에서, 저자는 부모가 선생님이라는 시각을 제시하며 자녀교육을 원점에서 시작하도록 한다.
또 ‘엄마가 1등 선생님’은 그가 IMF 외환위기 당시 초등 1, 3학년이었던 두 아이를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대학생으로 키워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주요저서로는 ‘엄마가 1등 선생님’, ‘엄마표 영어과외’, ‘과외 한 번 안 해도 우등생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등이 있다.
화도도서관의 한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녀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지침을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오는 13일부터 강연회 방청 대상자를 신청 접수한다고 말했다.(문의☏:031-590-4587)
최근 사교육 열풍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외 시키지 않고 우등생으로 키우는 자녀교육 노하우’ 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작가는 다름아닌 엄마가 1등 선생님의 저자 박명수씨.
박명수 저자는 사교육 시장에 내몰려 맹목적인 학습과 과도한 경쟁으로 정작 아이들이 공부의 주체가 되지 못 하는 상황에서, 저자는 부모가 선생님이라는 시각을 제시하며 자녀교육을 원점에서 시작하도록 한다.
또 ‘엄마가 1등 선생님’은 그가 IMF 외환위기 당시 초등 1, 3학년이었던 두 아이를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대학생으로 키워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주요저서로는 ‘엄마가 1등 선생님’, ‘엄마표 영어과외’, ‘과외 한 번 안 해도 우등생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등이 있다.
화도도서관의 한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녀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지침을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오는 13일부터 강연회 방청 대상자를 신청 접수한다고 말했다.(문의☏:031-590-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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