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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서천호 부산지방경찰청장(가운데)이 6일 오전 내성중학교 앞에서 등굣길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근절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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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이 개학을 맞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범시민 행동의 날` 행사를 펼쳤다.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새학기 등교시간에 맞춰 15개 경찰서와 지구대별로 학교 앞 통학로 등지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내성중학교 앞에서는 서천호 청장을 비롯, 허남식 시장, 제종모 시의회의장, 임혜경 교육감이 참가해 포돌이 홍보단과 함께 대대적인 행사를 벌였다.
또 행사에 이어 구내방송을 통해 부산경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후배ㆍ자녀사랑 안전 드림팀` 운영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안전드림팀은 경찰관이 출신학교의 학교폭력 예방 업무에 참가하는 것으로 학교 선배,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폭력에 접근하자는 취지로 전국 처음으로 도입됐다.
이들 안전드림팀은 이번 새학기부터 부산지역 170여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이 심각한 학교에 우선 구성돼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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