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 최일선 통장들에게 단체상해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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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최일선 통장들에게 단체상해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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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16개동 통장 529명에게 통장사기진작을 위한 단체상해보험 가입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통장들의 안전한 임무수행 및 사기진작을 위해 「통장 단체상해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통장단체상해보험” 은 2월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에는 재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보험대상은 구 조례에 의해 위촉된 529명으로 직무 수행 중 과실여부 관계없이 24시간 365일 적용되고 보험효력은 위촉일부터 발생된다.

보장내용은 상해사망과 후유장해시 3,000만원, 상해입원의료비 500만원, 상해통원의료비 30만원, 배상책임 500만원 등의 보장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2월부터 통장들이 행정시책 홍보 및 행사지원, 민방위 교육훈련, 새주소 정비사업 등 각종 임무 수행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적정한 보상을 해줄 수 있게 되었다.

자치행정과 최동근 과장은 “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통장들을 위해 다양한 사기진작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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