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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안현장을 찾아 간담회를 마치고... 이철규 경기지방경찰청자이 지난 3일 경기 양평경찰서를 찾아 일선 경찰관들의 위로 격려하는 등 간담회를 마치고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또 일선 경찰관들이 근무시 수동적인 자세보다는 능동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이철규 경기지방경찰청장은 지난 3일(금) 오전 남현우 서장과 각 과장 그리고 파출소장 등 현장 경찰관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수여 및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규 경기지방경찰 청장은 3층 강당에서 진행된 직원간담회에서 특수절도범을 검거한 경사 임대환등 2명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이 청장은 또 ‘직원과의 대화’에서 현경찬 경관 등 6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 등 일선 치안상황을 담당하는 현장 경찰관의 생생한 목소리에 깊은 관심을 갖는 등 직원들과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양평경찰서 직원들은 지역실정에 맞는 근무형태변경과 부족한 인원 그리고 장비에 대한 문제와 수사권 조정과 관련한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했으며 다양한 건의사항과 문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에 이철규 청장은 불필요한 일은 시키지 않겠지만 대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꼭 찾아서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자신이 청장으로 있는 동안 가족, 친구들이 왔을 때 내 사무실을 보고 경찰관으로서 자존심 상하지 않고 긍지를 느낄수 있도록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일을 하다가 실수를 했다고 무조건적으로 책임을 묻거나 징계하는 것 보다는 교육을 통하여 역량을 강화하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여 직무역량가화 제도를 만들겠다면서 소신껏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철규 경기지방경찰 청장은 친절과 신속 그리고 공정에 대하여 다시한번 강조한 뒤 동료 간의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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