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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중학교(교장 박태원)는 3일 UNIST 학생·한수원 추천 멘토링 수료식을 가졌다. ⓒ뉴스타운 허종학 기자 | ||
학력향상 중점학교인 남창중학교(교장 박태원)는 3일 UNIST 학생·한수원 추천 멘토링 수료식을 가졌다.
이들 멘토, 멘티들은 1월 2일부터 이달 3일까지 20일간 매일 4시간씩 80시간동안 진행, 멘토링 방법은 2009 개정교육과정이 지향하는 블록타임제(90분)로 진행했다.
멘토 23명으로 UNIST 학생 15명, 한수원 추천 명품 장학생 7명 등 22명으로 구성, 남창중 학생 86명이 멘티가 되었다.
대학생 멘토링은 오전·후반으로 나눠 예비 고1 학생으로 멘토들은 고교 수학과 과학과목에 중점했다.
또 오후반은 예비 중 2·3학생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에 대한 수업으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됐다.
멘토링의 제1목표가 학력증진이었기에 사전사후 시험을 쳐서 멘토링의 효과를 검증했고 그 시험결과 성적이 다소 향상됐다.
멘티 학생들은 자기주도학습능력 향상과 수업시간 중요성과 복습의 중요성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주(성균관대·2년·여) 멘토는 "멘티들에게 꿈을 찾아 주기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대부분 멘티들이 꿈을 갖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태원 교장은 "이러한 효과를 얻기까지 남창중학교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헌신, 특히 관리선생님의 노고가 뒷받침이 없었다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료식에는 멘토학생과 멘티, 학교관계자, 학부모, UNIST 및 한수원 담당자 외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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