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마지막을 더욱 뜻있게 보내기 위해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백일장과 문학 강연, 그리고 중견 문인과 함께 하는 낭송과 음악, 만남의 시간을 갖는 등 이틀에 걸쳐 다양한 이웃사랑 문학제 갖는다.
맹아들의 문학적 계발과 문학에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연말 따뜻한 이웃의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때에 힘을 북돋기 위해 17일 오후 1시 30분 시인 신달자 선생, 소설가 김문수 선생의 문학강연이 있고
22일 오후 2시부터 백일장과 문인들의 작품낭송, 학생들의 우수작품 낭송, 그리고 '해오른누리' 보컬팀과 함께 노래부르기 등 문학축제 도 있으며 문학평론가 윤병로 선생, 시인 성춘복 선생, 소설가 구혜영 선생 등 15명의 백일장 심사를 맡은 문인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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