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남녀인구 불과 13명 차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전 중구 ‘남녀인구 불과 13명 차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2년말 중구 통계연보 자료

대전시 중구에는 남녀인구의 차이가 불과 13명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13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전시 중구(구청장 金聲起)의 2002년말 기준 통계연보 발간자료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전체인구는 8만8287세대 26만5597명으로, 이중 남자가 13만2805명, 여자가 13만2792으로 남자가 13명 많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세대당 인구도 3명으로 나타나 지난 81년도 5.2명과 비교, 핵가족화가 정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65세이상 고령인구도 1만9545명으로 95년 이후 5천여명이 증가되어 고령화사회를 입증하였고, 85세이상도 1129명으로, 이중 여자가 856명으로 집계되어 여자의 수명이 긴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로 들어오고 나가는 전출입인구는 하루 309명으로 전출인구가 9명이 많고, 하루에 7.2명이 태어나 사망자 3.6명보다 2배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하루에 4.3쌍이 새 보금자리를 꾸리고 2.5쌍이 갈라서며, 주택은 총 6만8834동 중 48.3%가 아파트이며, 1.1가구당 1동을 소유하고 있고, 학교는 유치원을 포함하여 89개교, 학생수는 5만1683명으로 나타났고, 교원 1인당 19명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공원면적은 지난해보다 1평방미터가 증가된 60평방미터이고, 1세대가 납부한 지방세는 128만3천원으로 조사 집계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