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돈, 예비후보, 오는 4,11 총선 통해 부정, 부패로 얼룩진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을 심판하겠다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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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돈 예비후보 오는 4,11 제19대 총선에 출마를 선언한 전영돈 예비후보(55, 시민후보)가 31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의 변을 묻자 지역 현안에 대해 답변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 노원 을에 출마를 선언한 전영돈 예비후보는 31일 본지와의 만남을 통해 출마의 변을 털어놓았다.
전영돈 후보는 보수개혁 주의자로서 보수주의의 역사성의 반성과 기득보수의 타락에 대해 개혁을 부르짖고자 이번 총선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또 정치적으로 오염된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전 국민 정치인 수준의 사면을 추진하겠다며 보수단체 성향의 그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침체되어 있는 경제에 대해서는 IMF에 대한 금융기록 삭제와 피해 보상 을 마련하겠으며 서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영구임대아파트를 공시지가 수준으로 분양하는 법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취업과정의 투명화를 위하여 부정 특채와 교사임용 비리 퇴출음 물론 교육개혁과 재벌구조 해체를 위한 법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 지역현안에 대해 묻는 본 기자의 질문에는 동부간선도로 확장과 지역난방 요금 현실화 등 긁직한 현안들이 있지만 이러한 일들은 구청장과 적극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서 누구나 살고 싶고 누구나 머무르고 싶은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 노원을 만드느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밀했다.
오는 4,11 총선에 시민후보로 출사표를 던지 전영돈 예비후보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 이규택 국회의원의 정책특보를 거쳤다.
또 생활경제실천연합 운영위원과 삼맥회 고문 그리고 사랑나눔 운영위원과 보수개혁청년포럼 대표, 굽은 나무 출판사 대표 등을 역임한 준비된 정치인이라는 것이 주변사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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