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지난 18일 2011년 4분기 매출 실적공시를 통하여 사상최대 분기실적 인 매출 75억원, 영업이익 38억원 (영업이익률 51%)을 달성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동년 3분기 대비 매출은 62.1% (46억원), 영업이익은 161.3% (15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4분기 대비 매출은 33.0% (56억원), 영업이익은 33.5% (29억원) 증가한 수치이다.
메디톡스관계자는 4분기 실적 Turn-Around의 주요 요인으로 론칭 후, 1년 이상 마케팅?영업 활동에 주력한 국내 치료제 부문에서의 메디톡스 직판 매출시현, 국내피부미용 시장의 견조한 매출성장 및 꾸준한 아시아태평양 및 남미국가로의 수출증가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2012년도 매출성장 및 이익전망도 매우 밝다고 밝히며, 그 근거로는 국내치료제시장과 피부미용시장의 동반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치료제 부문의 판매는 ㈜메디톡스가 직판을 하고 있어, 수익률 또한 매우 높으며, 금년도 2분기부터 브라질 수출재개 등 아시아태평양국가 및 남미국가로의 지속적인 수출증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호주에서 임상 2상 시험 중인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 개발 관련하여, 2012년 상반기 유럽에 기반한 제약회사와 유럽진출을 위한 파트너링 계약이 예상되고 있으며, 2011년 말 CE인증을 획득한 히알루론산 필러(Hyaluronic Acid Dermal Filler)제품 (브랜드명: “뉴라미스®딥/Neuramis®Deep”)이 2013년 초에 임상시험이 끝나고, 당해 3분기 경에 제품 등록이 완료될 예정으로, 2012년은 메디톡스에 있어 글로벌 재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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