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노래’ 한자리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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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노래’ 한자리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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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오는 30(월) 혜원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전국가요대행진 개최

▲ 가요대행진 공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임진년 새해를 맞아 설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신년맞이 가요축제를 준비했다.

구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중랑구 망우3동 소재 혜원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신년맞이 중랑구민과 함께하는 전국가요대행진’이라는 주제로 케이블TV 전국가요대행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가 주최하고 (주)아트레인과 JBC전북방송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추억의 인가가수가 다수 출연하여 인기대중 가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가요대행진은 재치만점인 개그우먼 김미연의 진행으로 ▲‘낙랑18세’로 유명한 한서경 ▲‘분다 분다’, ‘나의 20년’ 등 대중적인 음악을 노래하는 장계현 ▲‘실비 오는 소리’의 이영화 ▲‘정에 약한 남자’의 고영준 등 추억의 인기가수 34명이 출연하여 4시간여에 걸쳐 신명나는 노래잔치를 펼친다.

문화체육과 조 훈 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설 명절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추억의 인기가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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