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엄선결과 정부·공공기관 혈세낭비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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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끌어오기 ‘달인’ 배영식의원(중·남구·사진)이 ‘2011년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 뉴스타운 | ||
이에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2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배의원을 비롯한 여타 우수의원에 대한 수상식을 가졌다.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이 평가한 공적사항은 다음과 같다.
1. 배영식의원은 그동안 정치·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초일류국가 희망 달성의 초석다지기에 혼신을 쏟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일부 공공기관의 편법과 탈법 등 난맥상을 지적하고 합리적 개선안을 제시했다.
2. 특히 배의원은 금융사의 부실화로 서민의 피를 토하게 한 관리소홀 금융감독기관의 문제점을 심도있게 파해쳐 잘잘못을 따지고 감독정책방향을 제안하였으며, 그와 관련되는 법률안을 개정하는 등 국회의원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했고
3. 이와 함께 배의원은 소속되어 있는 정무위소속 산하 정부기관과 금융공공기관, 그리고 현 예결위 위원으로서 심의하고 있는 정부의 모든 예산부문을 낱낱이 검토하여 국민혈세 낭비를 미연에 차단하려는 의지가 국감 곳곳에 담겨져 있었으며,
지역예산도 꼼꼼히 챙겨 대구경제·문화·복지 발전에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동시에 해온 공적 등을 심사위원들이 인정하기에 이른 것이다.
4. 또한 배의원은 정무위원 최초로 산업은행의 민유성 전 산은행장이 사모펀드에 이상한 방법을 동원해 1,470억원의 자금을 전격 투자하도록 해놓고 자신이 그 사모펀드에 직장을 이직, 그 회사 회장자리에 꿰 차는 도덕성 상실에 대해 질타를 했고
5. 특히 ‘탐욕에 배 터지는 금융가, CEO연봉 40억원과 임원3억대, 그리고 예대마진 4여년동안 516조원으로 직원급료 잔치를 벌이고 있는 금융가의 탐욕을 심도있게 파헤쳐 금융계의 비도적성을 폭로했고
6. 대구시 수돗물과 관련해 정부가 예비타당성을 들먹이며 치수이전사업에 대해 제동을 걸자 ‘사람 목숨을 돈으로 환산하느냐’며 요모조모 상황을 제시하며 정부정책을 따졌고, “지방사람은 썩는 물 먹고 일찍 죽으란 말인가”라며 정부를 맹비난했다.
7. 굿보다 잿밥에 눈먼 장관 등 고위공무원 “부업하나”며 공무원 행태를 낱낱이 지적해 국감 스타의 덤으로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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