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대표 특산물에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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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표 특산물에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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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지원 집중 육성키로

계룡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상추를 선정, 집중 육성키로 했다.

시는 침체된 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농업인 및 농업관련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1지역 1명품 선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이같이 선정했다.

이날 협의회는 토마토, 딸기, 상추, 카네이션, 버섯, 딸기 등 6종의 농산물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벌여 상추를 최종 선정한 것이다.

이날 농특산물로 선정된 상추는 향후 충남도의 심사를 거쳐 연리 2% 2년 거치 3년 상환조건으로 최고 2억원의 융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농특산물을 적극 발굴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등 농업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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