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그만 둔 전 MBC 앵커 신경민(59)씨가 민주통합당의 새 대변인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통합당은 전남 광주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변인 인선안에 대한 의결을 거쳐 공식으로 새 대변인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신경민 전 앵커는 지난 2008년 3월부터 MBC간판 뉴스 앵커로 활약을 하면서이명박 정권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인물로 선거 때마다 야권에서 영입 대상으로 지목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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