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설 연휴기간 중 상황실 및 기동처리반 운영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방침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미 수거 등에 따른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대책은 쓰레기처리시설 및 대행업체가 설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부득이 쓰레기 수거가 일시 중단된다면서 이 기간 동안 구는 상황실 및 기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해 청소관련 민원발생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 및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지점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설 연휴기간 미 수거된 쓰레기는 연휴 마지막날인 24일(화) 해당요일 배출지역부터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에 들어간다.
한편 중랑구 관계자는 “ 구민들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중랑구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대책은 쓰레기처리시설 및 대행업체가 설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부득이 쓰레기 수거가 일시 중단된다면서 이 기간 동안 구는 상황실 및 기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해 청소관련 민원발생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 및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지점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설 연휴기간 미 수거된 쓰레기는 연휴 마지막날인 24일(화) 해당요일 배출지역부터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에 들어간다.
한편 중랑구 관계자는 “ 구민들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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