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종의 “두고 온 헌사” 제9회 한무숙 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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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종의 “두고 온 헌사” 제9회 한무숙 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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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30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서 시상식

^^^▲ 제2회 소설의 날 기념식장에서(01.11.3)
ⓒ 김동권 기자^^^

제9회 한무숙 문학상 수상작으로 소설가 유현종(劉賢鍾·63)씨의 중편소설 "두고 온 헌사"(행림출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1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이다.

작가 유현종 선생은 1961년 문예지 “자유문학”에 단편 “뜻 있을 수 없는 이 돌멩이”가 추천되어 작가생활을 시작, 중편소설 “背反” 단편 “너 죽어 달래가 옳나” 장편 "연개소문"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장편 “들불”로 한국일보 창작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제15회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한 원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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