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 고문은 18일 오는 4.11총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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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지역에 출마하기로 했다.
정동영 상임고문은 18일 부산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총선 출마 지역을 당 지도부와 협의를 거친 뒤 야권통합 등 총선 구도를 고려하여 서울 강남지역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동영 고문은 자신의 트위트를 통해 ‘전주 불출마를 결심하며..’라는 글에서 “오늘 새로운 길을 떠나려고 합니다. 1%만을 위해 99%가 불행한 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제가 할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국회의원으로서 할 일도 중요하지만, 이 세상을 바꿀 수만 있다면 제 모든 것을 던지고 싶습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은 낯설고 바람 부는 거친 곳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며 전주를 떠나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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