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댓글 티토크, 미국 300여 신문 사이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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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티토크, 미국 300여 신문 사이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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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서비스의 본고장, 미국 전역에 서비스, The Breaking News Network와 양해각서 체결

 

▲ The Breaking News Network와 양해각서 체결
ⓒ 뉴스타운

소셜댓글 ‘티토크’(http://www.ttalk.co.kr)가 소셜댓글 서비스의 본고장, 미국 전역에서 서비스된다. ‘티토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픽플(대표 김지웅)은 최근 미국의 ‘The Breaking News Network’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미국 전역에 티토크 서비스 및 신개념 SNS플랫폼, ‘소셜뷰’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했다.

 

‘The Breaking News Network’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지역신문 연합체로서 현재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북미 300여 도시의 신문 사이트들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The Breaking News Network’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독자들의 소통과 참여를 더욱 독려하기 위해소셜댓글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면서 미국의 ‘Disqus’, ‘Echo’ 등 원조 소셜댓글 서비스들을 제치고 한국의 토종 소셜댓글 서비스인 티토크의 도입을 전격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주)픽플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주)픽플은 토종 소셜댓글 서비스인 ‘티토크’ 뿐만 아니라, 신개념 SNS플랫폼인 ‘소셜뷰(http://www.socialview.co.kr)’ 서비스를 북미 뉴스 사이트들에 함께 제공하게 된다.

 

‘소셜뷰’ 서비스는 언론사나 포털, 기업 사이트 등에서 일어나는 소셜댓글 상의 대화나 관련 트윗, 페이스북 참여 내용이나, 관련 유저들의 활동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독자적인 서비스로서, 최근 (주)픽플이 특허를 출원한 이후, 주요 언론사들을 중심으로 이미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한 편, 소셜댓글 서비스는 2006년 미국의 ‘Intensedebate’, ‘Sezwho' 등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SNS서비스로서 언론사나 기업 홈페이지 등에서 댓글을 입력할 당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 계정에 접속하여, 단일 혹은 다수의 해당 계정으로 내용이 전송되도록 하는 서비스이며, (주)픽플은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소셜댓글 서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직접 승부를 펼치기 위하여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법인을 세우고, 한국의 토종 SNS서비스를 현지에 알리는 비즈니스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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