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록 단장 노원 병 지역에 출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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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록 단장 노원 병 지역에 출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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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복록 전 재향군인회 향사랑 나눔봉사단장ⓒ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정복록 전 재향군인회 향사랑 봉사단장(이하, 봉사단장)이 오는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에 출마할 거으로 전망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정 봉사단장은 최근 (가칭)대한국당의 한 준비위원측으로 부터 노원 '병' 지역구에 출마를 권유 받았다며 출마할 뜻을 비췄다고 한 측근이 전했다.

 

이에 사실관계를 묻자 정복록 봉사단장은 '(가칭)대한국당 중앙당에서 총선과 관련 권유를 받은 것은 사실이나 아직 지역을 구체적으로 정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정 봉사단장은 또 "자신은 (가칭 대한국당에 중랑구와 노원구 그리고 도봉구 지역의 창당 준비위원장으로 임명 받을 예정"이라면서 "만일 출마를 하게된다면 과거 활동해온 범위가 노원 병인 만큼 노원 병 지역구에 출마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정 봉사단장은 "그간 활동했던 인맥과 지역구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원하는지 평상시 느껴온 바 있다면서 이들의 눈과 귀 그리고 발이되고자 이지역에 출마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출마의 변을 묻자 아직 (가칭)대한국당 중앙당의 공식 지정이 없어서 출마의 변을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라 생각한다며 중앙당에서 노원 '병'에 공식 출마하라는 임명장을 받으면 입장 표명은 물론 출마의 변과 공약을 일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11일 제 19대 총선에 출마를 예고한 정복록 단장은 지난 2007년부터 재향군인회 향사랑 봉사단장으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뉴스비젼 노원지사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민들의 눈과 귀 그리고 발이되어 왕성한 활동을 해왔었으며 독자들의 입이되어 서민들을 대변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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