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 케미컬 운반선이 인천시 웅진 군 자월도 북방 3마일 해상에서 15일 오전 8시 20분쯤 인천을 출발 대산항으로 이동 중이던 두라 3호가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선체가 심하게 파손되고 반침수되어 실종자 3명 사망자 5명 현재 해경 경비정 22척, 헬기 2대, 해군함정 10척과 소방 2척 헬기 1대 등 총 방제정 등 경비정 34척과 헬기 3대를 동원해 사고 수습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망자는 이진수(20), 뗏나잉원(37, 미얀마), 묘민자우(31, 미얀마) 등 3명, 실종자는 유준태(51), 구인주(53), 부광수(41), 박양기(66), 산툰린(32, 미얀마), 아웅조산(26, 미얀마), 조묘이응(29, 미얀마) 등 7명, 구조자는 안상원(56, 선장), 최일권(58, 기관장), 이영춘(63), 이봉우(63), 임이용(66) 등 5명이라고 밝혔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현재 특공대 요원을 선체 내에 투입하여 실종자 수색 중에 있으며 침몰에 대비하여 유류탱크 밀봉작업을 진행 중이고, 만일에 오염사고에 대비해 남아있는 기름을 이적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어 유류바지선을 현장에 투입하는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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