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기획재정부와 협의하여 2011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납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 연휴(1.21~1.24)를 감안하여 최종 신고?납부기한을 1.25(수)에서 1.27(금)로 2일 연장하기로 밝혔다.
국세기본법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의해 금융회사 등의 휴무,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정상적인 세금납부가 곤란하다고 국세청장이 인정하는 경우에는 기한연장 가능하고 실제 신고?납부일수가 큰 폭으로 축소되어서 사업자들의 정상적인 부가가치세 신고?납부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최종 신고기일 5일 중 4일(1.21~1.24)이 설 연휴이고, 전자세금계산서의 국세청 전송기한도 그 말일(1.15)이 공휴일이어서 다음날(1.16)로 연기한다.
이에따라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준비기간이 충분히 확보되어 부실신고?납부 차질 등이 예방될 것며 사업자 및 세무대리인 등이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부담 없이 설 연휴를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 신고?납부 대상 사업자 수 : 554만 명(개인 497만 명, 법인 57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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