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림항공관리소, 긴급 화상환자 헬기로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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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림항공관리소, 긴급 화상환자 헬기로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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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지리산 국립공원 세석산장에서 화상환자가 발생하여 경상대학병원으로 긴급후송조치 하였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11일(수) 13:20분경 지리산 국립공원사무소로부터 세석산장에 긴급후송환자가 발생하여 구조요청이 있다는 상황을 접수받고 산림항공구조헬기 대형1대와 산림항공구조대 5명을 구조지점 급파하였다.


화상환자 김모씨(서울 동작구 68세 남)는 세석산장에서 식사준비중 휴대용부탄가스 터져 양쪽 손부위에 2도 화상과 열상을 입고 동행한 일행중 간호사분이 있어 응급조치를 받은후 산림청 구조헬기로 경상대학병원으로 긴급후송 하였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겨울철 동계 산행에서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특히 안전 부주의로 빈번한 산악사고가 발생하므로 산행 시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하고 동계산행장비를 철저히 준비하고 산행수칙을 잘 숙지하여 안전사고 없이 즐거운 산행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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