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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원회에서는 작년도 사회적 기업을 육성키 위한 성과로 사회적 기업을 전담할 조직을 개편하고 사회적 기업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사회적 기업 5개 기업과 인천형 예비 사회적 기업 9개 등 14개 기업을 육성, 50여 개의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고용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정책문제로 중요시되고 있고 최근 신규 고용창출 약화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고 전망하고, 2014년까지 40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 일자리 1천 개 창출을 목표로 정하고 이를 달성키 위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기업 2개, 인천형 예비 사회적 기업 6개 등 총 8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키로 목표를 정하고, ▲제도적 기반조성 ▲잠재수요 발굴 및 창업 보육 풀 구축 ▲자립기반 조성 사업 ▲지역 민간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배진교 구청장은 “지역 특화사업 육성을 위한 지역자원진단을 실하여 우리구 특성상 지역개발과 복지문제가 공존하고 있어 사회적 기업이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있고, 취약계층의 민간고용을 확대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남동공단이 있다”며,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민간협력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각계의 자원을 활용하여 건강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데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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