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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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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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나라에 새해가 밝았어요!', '향로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역사를 짓는 건축가!' 프로그램 구성

 

▲ 국립부여박물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박방룡)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백제문화의 상징인 백제금동대향로를 주제로 한 '향로나라에 새해가 밝았어요!', '향로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청동기시대 송국리 문화를 주제로 한 '역사를 짓는 건축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향로나라에 새해가 밝았어요!'는 초등 1~2학년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향로 속 친구들을 미션을 수행하면서 만나보고, 향로 속에서 만난 친구 캐릭터를 활용하여 입체향로를 만든다. 그리고 향로 속 캐릭터 이름대기 노래게임을 한 후에 '향로 속 내 친구'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초등 1~2학년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박물관 곳곳에 숨어있는 향로 속 친구들을 미션을 수행하면서 만나보고, 향로 속에서 만난 친구 캐릭터를 활용하여 입체향로를 만든다. 그리고 향로 속 캐릭터 이름대기 노래게임을 한 후에 '향로 속 내 친구'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뉴스타운

 

 

'향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초등학교 3~4학년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백제금동대향로에 대한 사전학습으로 향로 속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고, 어린이의 주도하에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조별 미션을 수행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꾸민 후에 ‘스토리텔링 입체 향로책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역사를 짓는 건축가!'는 송국리 문화를 중심으로 청동기 문화에 대한 강의를 듣고,  과자로 송국리 움집을 만든 후 송국리 마을까지 꾸며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과정에서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참가자들 간의 협동심을 키우며, 청동기 문화의 특징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참가자들에게 박물관에서의 뜻 깊은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신청은 1월 9일(월)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접  수 : 1월 9일(월)부터 선착순 접수 http://buyeo.museum.go.kr
◈ 문  의 : 김선영 교육사, (041) 830-8431, 830-8439 (학예연구실)

 

 

▲ 겨울방학 교육프로그램 세부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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