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 “우리의 정치를 맡길 큰 재목”
- 박재승 변호사(전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절망을 풀어주기 위한 정치의 적임자”
-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 “여성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2012년도 서울 중랑갑 총선 출마를 선언한 서영교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출판기념식이 1월 8일(일) 1,900여명의 지역주민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박재승 변호사(전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 이미경 의원, 추미애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중랑구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그맨 김용씨의 사전 사회와 동대부중 풍물패의 활기찬 길놀이와 사물놀이로 시작된 이날 출판기념식은 이상규 전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위원장의 본 사회로 진행되었다.
서영교 예비후보의 출판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장 당선위해 목이 쉬어가며 저보다 더 열심히 뛰어준 당시 유세본부장 서영교 예비후보에게 감사를 전하며, 자기의 일보다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해 온 서영교 후보는 우리의 삶, 우리의 정치를 맡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저는 서영교를 몹시 좋아한다”고 밝힌 박재승 변호사(전 민주당 공천심사위원장, 전 대한변협 회장)는 “서영교 후보는 1%가 아닌 99%의 사람들의 희망을 위해 정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절망을 풀어주기 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미경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도 “민주통합당은 여성들의 정치 참여 15%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여성의 정치참여를 강조하면서 “지역뿌리를 내리는 활동을 하며 준비가 되어 있는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서 후보를 평가했다.
한명숙 전 총리,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 등은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지역순회토론회가 춘천에서 열린 관계로 영상메세지를 통해 서영교 예비후보의 출판기념식을 축하했다.
한명숙 전 총리는 “이제 여성 지도자로서 상처받고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함께 걸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서영교 후보에게 많은 응원 보내달라”고 말했다.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는 “여성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 주셔야 한다”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서영교 후보에게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서 후보가 큰 뜻을 펼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방송인 김미화씨도 “항상 불의에 맞서온 좋은 친구 서영교가 깨끗한 정치를 실천하고, 지역을 위해 노력할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며 축하메세지를 전했다.
이어 등장한 서영교 예비후보는 “처음으로 주인공이 되는 자리에 여러분들이 와주실지 가슴을 졸였지만, 이 자리에 와서 너무나 감동하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든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가슴 깊이 느꼈다”고 감사 있사를 전했다.
서영교 예비후보는 이어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 1%를 위하는 사람, 이명박 정부와 맞짱을 뜨겠다. 이제 나라 경영에 뛰어들어 보겠다. 언제든 달려가 조국과 지역을 위해 이 한몸 바쳐 열심히 일하겠다. 지켜봐달라”고 호소했다.
이밖에도 김유정 의원, 민병두 전 의원, 전권희 통합진보당 중랑구 위원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등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서영교 후보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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