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출마 선언, 지방학생 서울 하숙비도 지원 공약
지난 대선 레이스에서 수많은 화제를 낳았던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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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를 뿌리고 다니는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 ⓒ 뉴스타운 | ||
민주공화당 총재가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허경영 총재는 지난 6일 엠비엔(MBN)의 ‘뉴스 M'에 출연 18대 대선에 나서겠다고 말하고 대선주자로서의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허 총재는 대선 공약으로 “대학 등록금을 100% 지원하고, 지방 학생들이 서울로 올라오면 하숙비도 지원하겠다”면서 “이것은 어른들이 국가 예산을 아껴서 젊은이들에게 미뤄주자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는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원장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는 질문에 “의사는 바느질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안철수는 소심하다. 내년에 수재가 일어나는데 여러분들이 말하는 대선 주자들이 썰물에 떠내려간다” 역시 그 다운 황당한 주장을 하기도 했다.
한편 허 총재는 고소를 남발해 '고소남'으로 불리는 무소속 강용석 의원과 비교하면서 “강 의원이 자유인이다, 국회의원이면서도 말단 서민들의 행동을 한다. 나는 고소고발 하는 사람은 아니고 그 행위는 좋은 행위가 아니다"라며 차별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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