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부군수, 인구 20만 희망의 양평시’ 건설을 위해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적극 노력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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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영식 양평부군수 지난 6일 제 21대 양평군 부군수로 취임한 김영식 지방서기관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은 지난 6일 오후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김영식 양평 부군수 취임식을 가졌다.
김영식 부군수는 지난 1979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6년 지방행정사무관 승진과 2005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문화관광국 관광과 관광과장, 교통건설국 재난관리과장,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감사담당관으로 재직하면서 공정하고 결단력 있는 업무처리로 플리바게닝제도, 전산회계감사 등 신기법을 도입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 부군수는 취임소감에서 “이번 인사발령에 따라 부군수의 중책을 맡아 물 맑고 산자수려한 이곳 양평에서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아울러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며 “그 동안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부군수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누구나 살고 싶은 ‘인구 20만 희망의 양평시’ 건설을 위해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군수는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주대 경영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했으며 가족관계는 부인과의 사이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포상은 1991년 감찰활동유공 내무부장관상과 2001, 2008년 두차례 국가사회발전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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