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살포 혐의 강력 부인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의 당 대표 ‘돈봉투’ 살포와 관련
의혹을 받고 있던 박희태 국회의장이 사실상 총선 불출마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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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경남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윤영석 총성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에 참석, 윤영석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해 사실상 자신의 지역구인 경남 양산 총선 불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박희 국회의장은 MB정부 초반에 한나라당 대표를 지내다 지난 2009년 양산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다음 국회의장이 됐다.
한편, 박희태 의장은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이 폭로한 돈봉투 살포의혹과 관련 혐의를 적극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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