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각) 미국 국방부가 발표한 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과 관련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새 군사전략은 중국을 노린다”는 내용의 글을 큰 비중으로 다뤄 극도의 경계심을 드러냈다.
환구시보는 미국의 새 국방전략에 대해 “미국이 명확히 중국을 군사상의 라이벌로 평가한 것으로 이 같은 변화는 중국에게 대단히 불리하다”는 전문가의 견해를 소개하고, 사설을 통해서는 새 국방전략에서 중국에 이어 또 다른 잠재적 위협으로 규정된 이란의 존재는 미국에 대한 견제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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