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 복합여가문화생활센터 들어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랑구에 복합여가문화생활센터 들어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 중랑구 국민체력증진 기반조성 시범사업위해 33억유치!

▲ 진성호 국회의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100세 시대의 여가문화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지역 주민들이 집근처에서 편리하게 문화예술, 스포츠, 복지 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생활권형 복합여가문화생활 형태의 국민체력증진 기반조성 시범사업 이 금년도에 중랑구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한나라당 중랑을 진성호 국회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여야 합의로 국회에서 처리된 2012년도 정부예산안에 문화 향유, 창작, 교육과 체육활동을 유연하게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국민체력증진 기반조성 시범사업 예산 120억원이 체육발전기금으로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진성호 의원은 또 “전국적으로 서울 4개, 지역 6개 등 총 10개 지역에서 진행되는데, 서울의 경우 강서를 지역구로 둔 구상찬 예결위원 및 문화부, 기재부 등과 긴밀히 협의한 결과 우리 중랑구를 포함해 강서, 동작, 은평구 등 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중랑을 진성호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진성호 의원은 "중랑구에 추진되는 국민체력증진 기반조성 시범사업은 총33억원의 예산으로 연면적 1,500㎡(약 500평) 규모로 추진되는데, 해당 소요 예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50대 50의 매칭예산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해당 시설에는 기본적으로 어린이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방, 생활체육시설, 창작스튜디오, 연습실, 노인문화복지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갖춰질 예정이다.

한편, 진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으로 활동하며, 망우본동 우림시장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비롯해 상봉1동 12단지 아파트 주민들 참여 연극 “효녀중랑” 예산 전액을 국비로 확보해 지원하는 등 문화가 넘치는 건강한 중랑만들기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이번에 통과된 2012년 새해 예산에 중랑구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유린원광노인전문요양원 신축예산으로 국비 10억 3천여만원을 전액 확보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