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 ||
최 전 군수는 오는 9일 오후 3시 기장군청 대강당에서 기장군정 12년 회고록인 ‘징검돌이 되고 싶었네’ 출판기념회를 열고 기장군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즐거웠던 일’과 ‘어려웠던 일’들을 회고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98년 민선 2대 기장군수로 취임한 최 전 군수는 이날 “민선 4대까지 기장군정을 이끌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특히 기장군의 재정자립도 1위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중입자가속기 유치에 대해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퇴임 후와 관련해서는 “기장군에서 ‘군유지 토지교환 특혜의혹’에 대해 수사의뢰한 점이 가장 가슴아팠다”면서 “그러나 최근 검찰에서 이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수사종결시켜 의혹이 해소돼 그나마 다행”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경남지역 현역 국회의원을 다시 뽑지 않겠다는 의견이 50%를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최 전 군수는 해운대기장을 총선 후보자 명단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올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