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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3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회의를 열고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했다고 31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김정은은 기대 이상으로 빠른 속도로 안정적인 북한 최고지도자 자리로 가면서 당, 정, 군을 빠르게 장악해가고 있다. 지금까지 김정은은 최고 영도자,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수반 등으로 불려왔다. 또 김정은은 지난 24일부터 최고사령관 ‘장군’으로 부르며 선전해 이미 최고사령관 추대를 시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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