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수당 4종류 등 6개 수당 신설
내년부터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학교회계직원 등의 자녀학비를 보조하는 수당이 신설되는 등 처우가 크게 개선된다.
각종 수당이 신설되거나 인상되면서 임금이 크게 오르고 주5일수업제 시행에 따른 근무일수 조정, 정년 연장 등의 근로조건과 후생복지도 대폭 나아진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년도 학교회계직원 처우개선 방안에 따라 내년부터 울산지역 학교회계직원과 교육청, 교육기관 등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들의 임금과 각종 수당을 신설하거나 인상하는 등 처우를 크게 개선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의 학교회계직원 등의 처우개선책이 시행되면 내년부터 연봉 기준액은 공무원 임금인상률이 반영돼 3.5% 인상되며, 올해와 동일하게 설날과 추석에 각 10만원씩 명절휴가보전금이 지급된다.
특히, 내년부터는 기술정보수당 등 직무수당 2종류와 가족수당 등 공통수당 4종류 등 6개 수당이 신설된다. 이 중 기술정보수당과 특수업무수당, 보육수당은 내년 3월부터, 교통보조비와 자녀학비보조수당, 가족수당 등은 내년 9월부터 지급하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맞춤형복지제도와 장기근무가산금 제도가 확대돼 맞춤형복지의 경우 올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10만원 인상되며, 계속해서 근로한 기간이 1년이 되는 해당자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
이와 함께 장기근무가산금은 3년 이상 근무자에게 3년 단위 월 3만∼8만원을 지급하던 것을 내년 9월부터는 2년 단위 월 5만~13만원으로 인상된다.
시교육청은 내년 주5일수업제와 관련해 조리원과 조리사의 경우 올해보다 연봉기준일수를 20일 확대했으며, 교육업무실무원 등 275일 계약자의 경우에는 연봉기준일수를 유지하면서 재량휴업일 등으로 유급일을 조정해 방학 중 불필요한 근무를 지양함으로써 올해보다 근로조건이 나아지도록 개선했다.
이 밖에 그동안 인정하지 않던 전임경력을 인정해 장기근무가산금 지급에 반영하며, 홈페이지에 재취업 알선 기능을 추가해 고용안정에 나선다. 또 1년간 질병 및 간병 휴직 제도가 도입되며, 공무원과 동일하게 정년을 2012년에는 만 59세, 2013년에는 만 60세로 연장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회계직원과 관리자 연수기회를 확대하고 유공직원을 표창하는 등 학교회계직원의 처우개선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종 수당이 신설되거나 인상되면서 임금이 크게 오르고 주5일수업제 시행에 따른 근무일수 조정, 정년 연장 등의 근로조건과 후생복지도 대폭 나아진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년도 학교회계직원 처우개선 방안에 따라 내년부터 울산지역 학교회계직원과 교육청, 교육기관 등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들의 임금과 각종 수당을 신설하거나 인상하는 등 처우를 크게 개선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의 학교회계직원 등의 처우개선책이 시행되면 내년부터 연봉 기준액은 공무원 임금인상률이 반영돼 3.5% 인상되며, 올해와 동일하게 설날과 추석에 각 10만원씩 명절휴가보전금이 지급된다.
특히, 내년부터는 기술정보수당 등 직무수당 2종류와 가족수당 등 공통수당 4종류 등 6개 수당이 신설된다. 이 중 기술정보수당과 특수업무수당, 보육수당은 내년 3월부터, 교통보조비와 자녀학비보조수당, 가족수당 등은 내년 9월부터 지급하게 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맞춤형복지제도와 장기근무가산금 제도가 확대돼 맞춤형복지의 경우 올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10만원 인상되며, 계속해서 근로한 기간이 1년이 되는 해당자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
이와 함께 장기근무가산금은 3년 이상 근무자에게 3년 단위 월 3만∼8만원을 지급하던 것을 내년 9월부터는 2년 단위 월 5만~13만원으로 인상된다.
시교육청은 내년 주5일수업제와 관련해 조리원과 조리사의 경우 올해보다 연봉기준일수를 20일 확대했으며, 교육업무실무원 등 275일 계약자의 경우에는 연봉기준일수를 유지하면서 재량휴업일 등으로 유급일을 조정해 방학 중 불필요한 근무를 지양함으로써 올해보다 근로조건이 나아지도록 개선했다.
이 밖에 그동안 인정하지 않던 전임경력을 인정해 장기근무가산금 지급에 반영하며, 홈페이지에 재취업 알선 기능을 추가해 고용안정에 나선다. 또 1년간 질병 및 간병 휴직 제도가 도입되며, 공무원과 동일하게 정년을 2012년에는 만 59세, 2013년에는 만 60세로 연장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회계직원과 관리자 연수기회를 확대하고 유공직원을 표창하는 등 학교회계직원의 처우개선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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