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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빙어축제와 함께 겨울 관광축제의 새로운 코드로 자리매김 받고 있는 2012내설악 강변 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내설악 강변축제 위원회는 이번 축제가 구제역 한파로 2년만에 열리는 점을 감안, 내실화 있게 구성해서 더욱 발전하는 축제로 거듭난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손님맞을 모든 준비를 끝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1월8일까지 9일동안 화려하게 펼쳐질 이번축제는 10개분야 46종목으로 새롭게 구성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방침이다.
내설악 강변축제 위원회는 민간조직 축제 운영으로 실질 소득화를 위해 유료 프로그램 참가비는 지역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 교환권으로 바꿔주고 관내 숙박. 음식업소 안내 시스템을 개선해 지역경기 부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소개될 프로그램에는 얼음축구대회와 레저체험, 이벤트, 추억의 먹거리, 문화체험, 전시회 등 테마별 6개마당으로 꾸며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겨울축제를 선보이게 된다.
특히 송어맨손잡기, 황태체험, 옥수수.감자.고구마 구워먹기, 반합에 라면 끓여먹기, 달고나 만들기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촌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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