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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교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 재외국민 등록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유재현 주 칭다오 총영사는 28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한국인회 방문 후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유 총영사는 “재중 교민들의 관심이 적은 것 같다”며 “베트남이 2천9백여명으로 가장 높은 재외국민 등록율을 보이고 있고 칭다오를 비롯한 산동지역은 현재까지 1천여명 정도가 등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재중교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는 재외국민 등록을 통해 내년 실시되는 총선과 대선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달 13일부터 19대 총선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예비후보 등록은 내년 3월 21일까지다. 선관위에 따르면 2008년 18대 총선의 경우 전국 245개 선거구에 모두 202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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