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군수,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분들이 제때 서비스를 받아 복지체감도가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당부
![]() | ||
▲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을 비롯해 송요찬, 이종식, 윤양순 군의원, 장재곤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장, 백창용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장, 남정우 바르게살기 양평군협의회장, 문재필 노인복지관장, 강동연 종합사회복지관장 및 주민 등 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양평군무한돌봄센터 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보고, 우수사례 및 활동소감 발표, 활동사진 영상시청과 우수협력기관 및 자원봉사자(단체)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한신대 홍선미 교수의 ‘통합사회복지모델로서의 사례관리’란 주제의 기조강연에 이어 한명현 주민복지실장이 2012년 양평군 사회복지 업무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함께 해 온 협력기관과 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분들이 더 이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무한돌봄센터를 비롯한 사회복지 기관 단체들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꼭 필요한 대상자가 제때 서비스를 받아 복지체감도가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무한돌봄센터는 25개 사회복지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총 423가구에 대해 집수리, 보철지원, 밑반찬, 후원물품 지원 등 2,110건의 서비스 연계?지원활동을 펼쳤다.
![]() | ||
▲ 무한돌봄센터 평가보고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