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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2011년도 각 부서별 일자리창출 실적을 주민에게 밝히는 자리로 일자리창출 실적 총괄보고, 부서별 일자리창출 실적 및 우수사례 보고, 일자리창출 추진대책 토론 및 개선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남구는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서비스 및 미스매치 해소, 직업훈련 추진 등 민간 및 공공분야 72개 사업에서 5,981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2011년 일자리 창출 목표인 5,732개(추진율 104%) 창출을 초과 달성했다.
또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앙부처 및 인천광역시, 남구의 고용 동향 등을 살펴보고 일자리 업무를 추진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적극 청취해 업무 추진시 반영하기로 했다.
박우섭 구청장은 “고용지표의 호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체감 고용은 낮다. 일자리창출과 공공부문의 효율화는 상충되나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 사회적 일자리 창출이 우선되어야 한다.
내년 또한 서민체감 경기의 척도인 일자리를 꾸준히 창출해야 할 것이다.”면서 “전 부서 및 동 주민센터에서는 일자리창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목표로 제시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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