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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온돌프로젝트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 회원들이 답십리동 한신 휴플러스 단지 어린이집에서 산타복을 하고 '희망온돌 프로젝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동대문(구청장 유덕열)는 21일 오전 10시 30분에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과 함께 청량리 민자역사 광장에서 ‘희망온돌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프로젝트란 우리고유의 온돌처럼 지역봉사단체 및 일반주민이 참여해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희망’을 심어주는 복지지원 시스템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와 일반시민 등이 함께 참여해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찾아내고 그분들의 복지욕구를 지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활동이다.
이번 ‘희망온돌 프로젝트’ 캠페인에 참여한 동대문구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2009년 1기부터 온라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 주요정책 모니터링, 정책에 대한 토론을 통해 정책 소통의 파트너로 운영돼 왔다.
또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캠페인 및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생활 속 지역사회 봉사활동자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앞서 동대문구와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답십리 한신 휴플러스 단지에서 공원, 어린이집, 헬스장을 돌며 지역주민을 상대로 산타복장을 하고 ‘희망온돌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바 있다.
추운겨울 밥 굶은 사람 없고 냉방에서 자는 사람이 없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하는 희망온돌 프로젝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 관계자는 “지역 내 많은 봉사단체 및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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