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요전기(SANYO, 三洋電機)는 내년 1월 ‘파나소닉’으로 합병 ‘산요’라는 이름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파나소닉(Panasonic)’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이로써 일본 오사카 모리구치시에 있는 산요전기 본사에 나붙었던 ‘산요(SANYO)’라는 간판이 내려졌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파나소닉은 올 4월 산요와 파나소닉 전공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해 내년 1월부터 3개 회사의 사업을 재편, 통합하는 새로운 체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따라서 앞으로 ‘산요’라는 브랜드는 사라지고 대신에 ‘파나소닉(Panasonic)’으로 통합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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