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근 전 노원구청장 제19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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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전 노원구청장 제19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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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예비후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월계, 공릉동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국회의원 되겠다

▲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노근 전 노원구청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행정과 소통의 달인으로 주민의 사랑을 듬뿍 받아오던 이노근 전 노원구청장이 월계, 공릉동지역에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노근 예비후보는 23일 “자신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노원갑(월계, 공릉동)선거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하여 지난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노근 예비후보는 예비등록을 마친 뒤 선거에 임하는 소감을 묻자 “자신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월계, 공릉동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국회의원이 되고자한다”면서 “국가와 한나라당의 위기극복을 위하여 이 한 몸 정의롭게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노근 예비후보는 “이를 위하여 항상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국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국민을 감동시키는 바른 정치, 거대담론 속에서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보다는 생활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국회의원이 되면 과거 오랜 행정의 경험과 노원구청장 재직시절 추진했던 월계, 공릉동 지역의 현안 사업과 국가 사회의 국책 사업을 이루기 위해 ‘사회양극화 방지법’과 ‘2030청년 창업·일자리 지원법’을 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인 탈북자와 다문화 가족 그리고 장애인 등의 인권과 일자리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 확대’의 실현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월계·공릉동 지역을 대학중심도시로 발전시키고 서울의 강, 남북 균형개발을 위하여 강, 남북 차별정책을 철폐하고 강북우대정책을 펼침으로써 노원구 등 강북주민들의 권익을 되찾을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으며 북부지원의 이전으로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공릉동 구, 법원부지에 노원구가 아닌 타 지역에 있는 노원세무서, 등기소, 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유치하여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하고 핵 폐기장화 된 한전연수원의 이전을 추진하여 지역발전 및 상권이 회복될 수 있도록 과거 행정의 경험을 모두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정치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담보로 하는 행동하는 정치라면서 선거운동기간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과의 소통을 위하여 낮은 자세로 함께 부딪히며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이노근 예비후보는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대통령 민정비서실과 서울시 개혁단장 그리고 종로와 금천, 중랑구청에서 부구청장을 역임 한 뒤 지난 2006년 민선 4기 노원구청장에 당선되어 노원의 교육과 문화 그리고 산업 발전을 이끌어왔다.

또 경기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서울여자대학교 그리고 광운대학교에서 행정학 겸임 교수로 후배 양성을 하며 노원의 발전을 위해 공릉동에서 노원미래발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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