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진초 이명수 교장 '울산청백교육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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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진초 이명수 교장 '울산청백교육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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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교직원 사기진작 위한 격려

상진초 이명수 교장이 제1회 '울산청백교육상 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우수기관은 삼정초등학교(교장 김순자) 최우수상, 온산초(교장 황덕주)와 농소초등학교(교장 공상국)가 각각 우수상을 수여하게 됐다.

 

이명수 교장은 1949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1969년부터 교직에 몸담아 왔으며 두서초와 야음초에 교감으로 근무하다 2009년부터 상진초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해 왔다.

 

이명수 교장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정직, 준법, 절제, 봉사, 책임의 5덕을 생활화 함으로써 인격과 덕망으로 교직원, 학생, 학부모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았으며, 2010년 3월부터 국민권익위원회 요청의 청렴교육 연구학교를 운영, 지난해 12월 17일 실시된 전국단위의 청렴교육 연구학교 운영성과 평가회에서 우수 운영교(6개교)로 선정돼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또 이 교장은 평소 교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격려와 지원은 아끼지 않았고 본인 스스로는 엄격한 생활준칙을 정해 실천했으며 청빈함과 근검절약을 생활화 해 주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바른 공직자의 표상이 되어왔다.

 

시교육청은 추천(신청)된 대상자 10명을 대상으로‘울산시교육청 표창 조례’에 따라 청렴·결백성과 헌신·봉사성을 기준으로 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 시상식은 오는 27일 학생과학관 빅뱅홀에서 갖는다.

 

김응곤 감사관은 “교육 전 분야에 걸쳐 청렴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자를 폭넓게 발굴·포상함으로써 교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청렴분위기를 확산해 청렴한 사람이 대우 받는 공직풍토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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