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이웃돕기성금 100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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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이웃돕기성금 100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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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패밀리 임직원‘임금 1% 나눔운동’도 본격 시작

▲ 포스코 회장 정준양
ⓒ 뉴스타운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22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계열사와 함께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 100억원은 포스코가 80억원, 포스코건설 10억, 포스코특수강 5억, 대우인터내셔널 5억원을 출연했다.

포스코는 어려운 경제상황 상황일수록 미래세대에 투자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자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면서 동반성장의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지난해와 동일한 100억원의 성금을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지난 10월부터는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이 임금 1% 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복지시설 및 스틸하우스 건축과 결혼이주여성 이중언어강사 양성 교육 지원, 다문화가족 아동 이중언어 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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