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원장 홍성희)은 오는 23일 서울시 중구 퇴계로 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리는 제4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소방안전관리가 우수한 모범사업장을 선정해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을지병원은 지난 8월과 10월 노원소방서와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에서 각각 실시한 1, 2차 현지실사에서 방화관리자의 업무수행 능력, 경영자의 재정지원 및 안전관리 관심도 등 총 11개 항목 22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받았으며, 11월에는 우수사례 발표회에 참여해 을지병원 소방안전관리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는 1급 방화관리대상물 및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등 자율 안전관리체계 정착과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을지병원은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와 함께 소방관서 소방검사와 합동 소방훈련을 2년간 면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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