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 민간 측량위성 내년 1월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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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 민간 측량위성 내년 1월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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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측량지리정보에 따르면, 지난 4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제작된 입체도면측정위성 “즈웬(資源) 3호”가 내년 1월 중 우주로 발사될 예정으로 중국 민간고해상도 측량위성분야에서 처음이다.

 

즈웬(資源) 3호 위성은 측량과 자원조사기능을 결합 국토자원의 조사, 관측, 방재업무, 농업, 임업 수리, 생태환경, 도시계획 및 건설, 교통과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중국 인민망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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